2024.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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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주식을 시작해볼까?? (ft. 미국증시 사상 최고가)
1 몇년전 직장동료든 친구든 그 누구라도 나에게 '양갱이 너 혹시 주식 하고 있어?'라고 물으면 ...
24년 5월 적립식 매수일지 (ft. 비트코인 / 연금저축펀드 / 소수점 주식 / 엔화로 S&P500, 미국장기채권)
1 2024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평소 내 루틴대비 돈을 많이 소비하였지만 지출은 지출이고 투자의 경...
30대 직장인이 드리는 어버이날 선물 (ft. 현금 / 짤순이 / 식사)
1 어버이날로부터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기록으로 적어보려고 한다. 이름하여 30대 직장인이 드리...
2024년 5월 국내주식, 미국주식 트레이딩 계좌 중간결산 (ft. 계좌관리 실패)
1 금일 5월 15일 스승의 날이자 부처님 오시는날로 공휴일이다. 공휴일이자 5월 중순. 그렇기에 국내주식, ...
1000만원으로 4개월만에 은행예금 이자를 번 후기
1 나 치고는 조금 놀라운 현상이구만. (뭔데 그래??) 2024년이 시작된지 4개월 조금 지났을뿐이잖아. (그렇...
[강동·길동 맛집] 스시송 초밥집 방문 (ft. 모밀 판매 시작)
1 1년전에는 허리디스크 치료 후 내가 나에게 주는 선물로 강동·길동 숨은 맛집인 스시송 초밥집을 방문하...
[절약] 24년 4월 가계부 결산 (ft. 저축률 0% / 450만원 지출함)
1 4월 가계부를 기록하기에 앞서 미리 고하는바. (뭔데 뭔데?? 무슨일인데 그래?) 그게 말이지... 4월은 저...
[기록] 24년 4월 월급 외 부수입 정산 (ft. 848,805원)
1 돈을 아끼는 관점에서 절약과 저축을. 절약과 저축을 가계부 결산으로 기록을 남겨두었는데 이번에는 돈...
책을 읽는 다양한 사람들의 방법 (ft. 책다방 19기 후기)
1 책다방. 처음 이 단어를 들었을땐 줄임말인줄 모르고 다방 같은 공간에서 책을 읽는건가? 싶었다. 허나 ...
오피스 빌런에게 고통받는 당신을 위한 처방전 (ft. 나부터 되돌아보자)
1 현재 내가 회사를 다니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이 책의 제목인 "오피스 빌런에게 고통받는 당신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