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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꾀병 박준
꾀병 박준 나는 유서도 못 쓰고 아팠다 미인은 손으로 내 이마와 자신의 이마를 번갈아 짚었다 "뭐야 ...
붕따우 가볼만한곳"응힌퐁곶(캅생자크)&붕따우천국의문"주소&위치[호치민 근교 자유여행]
Nghinh Phong Cape 응힌 퐁 곶(캅생쟈크) 응힌 퐁 곶(Nghinh Phong Cape)은 레지스탕스 전쟁 당시 사...
스케치북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3탄 인도네시아. 신들의 섬 발리 름뿌양 사원 천국의 문.
짧은 대만여행을 마치고 이번에는 인도네시아 가운데 자리잡고 있는 신들의 섬 발리로 가봅니다. 특별한 힌...
삶과 죽음 윤동주
삶과 죽음 윤동주 삶은 오늘도 죽음의 서곡을 노래하였다. 이 노래가 언제나 끝나랴 세상 사람은 뼈를 녹여...
가장 가까운 바다 알베르 카뮈
나는 인내 중이며, 전력을 다해 예의 바르다. 177쪽 나는 비탄을 숨기거나 유행하는 옷으로 위장할 재간이 ...
단어를 찾아서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솟구치는 말들을 한마디로 표현하고 싶었다. 단어를 찾아서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솟구치는 말들을 한마디로...
없어도 되는 말
말레이시아 바자우족 언어에는 '원한다'라는 단어가 없다고 한다. 그저 주어진 대로 받아들이고 ...
그 저녁은 따뜻했다 유혜자
먼 데로 귀를 열어두는 저녁이다 그 저녁은 따뜻했다 유혜자 먼 데서 까치 울음이 흘러든다 나무와 나무를 ...
잠시 쉬어가자
반쯤 걸쳐진 불안의 구름은 어떻게 걷어내야 하나. 혹여 변화가 있더라도 지켜야 할 것을 지키자. 구름을 ...
발리 렘푸양사원 천국의 문 위치 및 대기시간
발리 렘푸양사원 천국의 문 위치 및 대기시간 다시 돌아온 발리 포스팅! 발리 여행 포스팅을 중간 중간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