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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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8
어느덧 여성의 날. 시간 진짜 빠르네. 지난 1년은 내 삶의 많은 것들이 바뀐 시간이었다 생각도 생활도. 나...
20240224
어제 엄마에게 고백했다 다리를 다쳤다고. 다음주 아빠의 전원이 있는데 그 때까지는 다리가 다 나을 줄 알...
20240219
지난 금요일 한치 앞을 못보고 발을 내딛어 발목을 접지르고 무릎팍을 깨먹었다. 멍들고 부은 발목 찢어지...
20240215
아빠의 전원날. 아침 일찍 교수님 회진 시간에 맞춰서 갔는데 오늘은 전체 회의가 있었는지 늦게늦게 왔다....
20240213
생일선물을 받았다 포장지가 어쩐지 너무 예뻐보였다 할매가 다 되었다. 꽃 무늬에 예쁘다니. 저 포장지는 ...
20240207
늪에 빠져버린 기분이다 허우적거릴수록 더 깊이 빠지는것 같다 힘을 빼고 가만히 있기에 해야할 일들이 있...
20240203
엄마는 시술실에 들어갔다 간단한 시술이라고는 하는데 마취가 깨고 회복실에 있는데 몇시간 소요된다고 한...
20240131
1월의 마지막 날이다 워후 한달이 이렇게 빨리 갈 일인가 해야할 많은 일들과 아직 마무리하지 못한 많은 ...
인스타 한국인 팔로워 셀프 향상 후기
처음에는 아이들의 성장 과정을 기록하기 위해 시작한 인스타그램이 어느새 1,000개가 넘는 게시물로 가득 ...
계절 살림:) 황매실 청 만들기
그 계절에, 그 시기에만 할수 있는 살림 일을 좋아한다. 말하자면 매실청 담그기 , 레몬청 만들기, 된장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