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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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1
1년. 어느덧 1년 이 이상한 기분은 뭘까. 후우. 슬픈 기분. 안타깝다 안타깝다.. 할 수 있는건 없는데. 나...
20240312
내일 엄마 시술. 큰 탈 없이 진행되기를. 검사 결과도 나쁘지 않기를. 불안하고 초조하다. 엄마는 하루 입...
20240309
카페에 와서 다이어리를 쓰며 노닥거리려는 심산으로 (아메에 쿠키를 와구와구 먹을 심산으로) 눈뜨고 서둘...
20240308
어느덧 여성의 날. 시간 진짜 빠르네. 지난 1년은 내 삶의 많은 것들이 바뀐 시간이었다 생각도 생활도. 나...
20240224
어제 엄마에게 고백했다 다리를 다쳤다고. 다음주 아빠의 전원이 있는데 그 때까지는 다리가 다 나을 줄 알...
20240219
지난 금요일 한치 앞을 못보고 발을 내딛어 발목을 접지르고 무릎팍을 깨먹었다. 멍들고 부은 발목 찢어지...
20240215
아빠의 전원날. 아침 일찍 교수님 회진 시간에 맞춰서 갔는데 오늘은 전체 회의가 있었는지 늦게늦게 왔다....
20240213
생일선물을 받았다 포장지가 어쩐지 너무 예뻐보였다 할매가 다 되었다. 꽃 무늬에 예쁘다니. 저 포장지는 ...
20240207
늪에 빠져버린 기분이다 허우적거릴수록 더 깊이 빠지는것 같다 힘을 빼고 가만히 있기에 해야할 일들이 있...
20240203
엄마는 시술실에 들어갔다 간단한 시술이라고는 하는데 마취가 깨고 회복실에 있는데 몇시간 소요된다고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