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2
출처
20240422
병원에서 온 연락 아빠의 복부에 가스가 약을 써도 빠지지 않아 구조적인 문제가 있는건가하고 씨티를 찍으...
20240406
논문 심사가 이제 두달도 안남았다 근데 논문은 어디있지? ㅋㅋㅋㅋ 있었는데 없었습니다 가 아니고 없었는...
20240325
체외충격파 6회차 후기 하아... 발목 인대 손상으로 5주째 치료를 받고 있다 3주쯤은 냉각치료+물리치료 나...
20240321
1년. 어느덧 1년 이 이상한 기분은 뭘까. 후우. 슬픈 기분. 안타깝다 안타깝다.. 할 수 있는건 없는데. 나...
20240312
내일 엄마 시술. 큰 탈 없이 진행되기를. 검사 결과도 나쁘지 않기를. 불안하고 초조하다. 엄마는 하루 입...
20240309
카페에 와서 다이어리를 쓰며 노닥거리려는 심산으로 (아메에 쿠키를 와구와구 먹을 심산으로) 눈뜨고 서둘...
20240308
어느덧 여성의 날. 시간 진짜 빠르네. 지난 1년은 내 삶의 많은 것들이 바뀐 시간이었다 생각도 생활도. 나...
20240224
어제 엄마에게 고백했다 다리를 다쳤다고. 다음주 아빠의 전원이 있는데 그 때까지는 다리가 다 나을 줄 알...
20240219
지난 금요일 한치 앞을 못보고 발을 내딛어 발목을 접지르고 무릎팍을 깨먹었다. 멍들고 부은 발목 찢어지...
20240215
아빠의 전원날. 아침 일찍 교수님 회진 시간에 맞춰서 갔는데 오늘은 전체 회의가 있었는지 늦게늦게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