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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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3분 나만의 행복 루틴(양지연)
나는 손글씨를 못쓰는 편인데 (그래서 내가 날려 쓴 글을 못 읽을 때도 있다 ) 그럼에도 메모 습관이 있다....
태풍 속 산책
태풍으로 바람도 비도 불었다 내렸다 멈췄다 그쳤다 한다. 그쳤을 때 후다닥 나가서 좀 걸었다. 안그럼 바...
무화과
无花果 상하이 살면서 좋아하게 된 과일. 먹을 기회가 많아 좋아하게 된 거 같다. 샐러드에 넣으면 좋을 작...
今年第13号台风“贝碧嘉버빙카”(强台风级)
헐. 1949년 이후 상하이 최강의 태풍이란다 ㅠㅠ 어쩐지 무섭더라니 ㅠㅠ
가만히 못있고
평소랑 다를 바 없을텐데 연휴라고 냉장고 정리 들어감. 시장가서 사온 채소, 고기, 과일 .. 시장에 없는 ...
배우 김고은의 숏컷
어쩜. 이렇게 이쁘나. 잘 깎아 놓은 밤톨이 이런 느낌이구나 ㅎㅎ 배우란 달라.
밍기의 첫 중문 번역 희곡 ‘여로의 끝’
여름 방학 동안 밍기가 만들어 낸 작업, 이지훈 작가님의 희곡집 ‘여로의 끝’ 중문 번역을 마쳤다. 엄마...
풍요로운 추석?
달님이 뜨려나? 어젠 이쁜 반달이 떴던데 ~ 곧 만나요 달님!! 안하려고 해도 자꾸 뭔가를 요리해야할 것 같...
도여사님의 원픽, 무작정 따라하기 상하이
부끌대학 운영멤버이시자 ‘떡볶이 팔면서 인생을 배웁니다’의 저자이자 대전 서구 만년동에서 ‘오메불떡...
더리치 9월호 오보이스트 함정준
끙끙 앓으며 마무리한 더리치 9월호. 쉬운 것도 어렵게 느껴질때가 있고 엉킨것도 쉽게 풀릴때가 있고 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