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차내고 오후출근 (집토스트.카누라떼.아크릴화)

2024.02.04

느긋하게 일어나야지 했던 다짐이 허무하게 눈떠보니 7:15am 그래도 일어나지 않고 조금 더 잠을 청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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