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3
출처
둘째 취학통지서
아주 아주 작게 태어났던 둘째가.. 벌써 7살... 한달만 있으면 8살.... 학교에 오라고. 취학통지서가 나왔...
추억이 방울 방울
아들과 딸이랑 오랫만에 분식점 방문 학교다닐때 분식점처럼 벽에 낙서가 빼곡... 아이들도 보면서 이렇게 ...
크리스마스 한달전
크리스마스 한달전 아이들에게 트리만들기를 시켰다!! 이사하면서 그전에 있던 트리세트를 버려서 새로 사...
아침 일출 맞집
요즘 나의 매일 아침 루틴 처럼 되어버린 일상. 일출 사진찍기. 매일 매일 뜨는 해이지만 날씨에 따라 분위...
멍때리기 좋은 새벽하늘
오래 보고 싶었는데 해가 너무 금방 떠올라서 아쉬웠네.... #하늘보며멍때리기 #동트기전하늘 #해는너무빨...
비온뒤 추운 아침
어제 비가 오고나더니 아침 해뜨기전 하늘이 너무 예뻤다. 바람은 ..... 한겨울이여..... 너무 추움!! 안에...
목감기.?? 기침감기??
금요일부터 목소리가 점점 나에게서 멀어지고.. 주말동안. 내 목소리를 잃고... 남의 목소리를 끼어넣은듯 ...
주일 비오는 저녁 산책
저녁식사후 가족끼리 저녁 산책 밖에 나왔는데 비가... 우산을 부랴부랴 가지고 다시 나선길 비가오고 바람...
삶은 아이러니
어느 누구는 슬픈소식을 전하고 어느 누구는 기쁜 소식을 전하고 누구는 죽음을 이야기하고 누구는 탄생을 ...
추석 에버랜드...휴먼랜드
결혼하고 처음으로 추석에 시댁을 못갔다. 처음으로 추석에 아이 둘 데리고 남편없이! 에버랜드를 다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