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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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유학생 일기 (63) | 떠나가는 친구들은 물건을 남기지
시작 멘트랑 블로그 제목 정하기 너무 어려워 냅다 시작 4월 1일 (월) 만우절 아침이 밝았습니다 만우절 영...
무엇을 위해 이렇게 살고있지??
선거날 임시공휴일~ 온가족 다같이 쿵푸팬더4 영화를 봤다. 더빙..으로 ㅋㅋㅋㅋㅋ 1학년딸을 위한 영화였...
하루의 은혜
기도가 되지 않을때 내 삶이 너무 힘겹다 느껴지고 아무것도 되는 일이 없다 느껴질때 나의 기도가 되었던 ...
답답한 날
아침부터 가슴 답답하고 힘이들었는데.. 집에서도 중학생 아들 속이 터집니다! 앵무새마냥 똑같은 이야기 ...
마음이 지친다
무엇인가를 기대했다가 아.... 하며 무너진 느낌... 몸도 같이 아프네... 참... 사람은 나약하다 마음 무너...
치킨+로제떡볶이
2024.01.17. 올해 8세되는 딸과 14세되는 아들 교촌치킨 먹고 싶다하여 방문 냠냠 촵촵 맛있게 먹고 분명.....
꼬기 꼬기
오랫만에 4식구 고깃집! 냠냠 챱챱 ㅋㅋㅋ 무한 리필집애 갔는데 아직은.... 목살.삼겹살 양념갈비 하나씩 ...
회중찬양
안아주시고 입 맞추시네 감당할 수 없는 크신 사랑 안아주시고 입 맞추시네 감당할 수 없는 크신 사랑 하늘...
함박눈 펑펑
24.01.06 온. 세상이 하얗게 변한날 나무마다 눈꽃이 가득한날!! 눈꽃 흔들어 눈내리는 사진 찍어주라ㄱ나...
정리가 필요!!
집만 정리가 필요한것이 아니다. 내 삶에서도 정리가 필요하다. 인생의 마지막을 위해 정리보다는 앞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