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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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현 여행사 직접 차렸다…아나운서·배우 거쳐 이번엔 관광사업자 됐다
KBS 아나운서에서 배우로, 다시 스쿠버다이빙 강사로 활동 영역을 넓혀온 최송현이 이번에는 여행사를 직접 차…
일본 대표까지 했던 배드민턴 선수 아라키 아카네, 은퇴 후 인터넷 방송으로 월수입 1600만엔
일본 배드민턴 대표로 국제무대까지 누볐던 선수가 라켓을 내려놓은 뒤 인터넷 방송에 뛰어들어 최고 월수입 16…
양상국 소속사 사기 두 번 겪었다…돈 못 받고 세금까지 떠안은 3년의 공백
코미디언 양상국이 한창 방송가에서 이름을 알리던 시절 겪었던 소속사 문제를 다시 꺼냈다. 대표가 회사를 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