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5
출처
신도림 회식장소 추천 무시칸 신도림역점
안녕하세요 헤요미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맛집 리뷰 포스팅을 하게 되었는데요. 바로 얼마 전 고등학...
원룸 탈출기 2탄 - 반포장 소형이사 견적내기, 이삿짐센터 예약
*들어가기 전에* 요즘 개인적으로 바쁜 일이 생겨 대댓글은 이번 주 토~일요일에 한 번에 몰아서 달 예정입...
고양이는 왜 우리가 대서양을 건너는지 이해할까?
여유가 없다. 요즘 마음에 빈 공간이 하나도 없다. 블로그 리플에 대댓글을 달면서 느낀다. 나는 자비가 하...
좀 쉬자 쉬어. 아무 생각 말고
* 잡생각이 담긴 글 * <- 아무 생각 말라며, 이미 생각하고 있잖아? 뷁 긴 고생 끝에 새 집으로 이사까...
크몽 전자책에 악성 리뷰가 달렸다 - 바위로 생산자를 때리는 법
제목 그대로다. 내 전자책이 처음으로 1점 테러를 당했다. 내 전자책의 경우, 여태까지 받았던 14건의 리뷰...
이사 주간 일기 - 이사 마무리, 5호선 낯선 동네 탐방하기, 홈 오피스 완성!
말로 표현 못 할 만큼 힘들었지만 어찌어찌 이사가 마무리됐다. 지금부터 이사 기념으로 써 보는 우리 부부...
법대생이었던 내가 일어나 보니 개발자가 된 건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 오늘 포스팅 제목이 참 매력적이죠? 사실 이번 포스팅은, 제가 작성한 게 아니라 ...
전세사기 피해자 이사, 명도하기 - 지연이자 운운하는 임대인
처음 오신 분들을 위한 블로그 주인장의 상황 설명 전세 보증금 : 1억 8천만 원 (1억 원 중기청대출, 1천만...
원룸 탈출기 1탄 - 부부 싸움을 막아준 건? 숨고 홈스타일링
이미 지난 포스팅에서 여러 번 예고했듯 혜밍 부부... 드디어 이사 간다. 낮인지 밤인지 헷갈릴 정도로 어...
임대인에게 난자 냉동비를 청구하려고 했다. (뻘글주의)
* 저의 종교적 신념이 들어가 있는 글입니다! 혹시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 부탁드립니다 ㅎㅎ 전세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