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5
출처
231123 늦은점심으로 국수나무에서 점심 냠냠
아마 일 처리하고 와서 늦은 듯 늦은 저녁을 먹으러 왔다~~ 여기는 시티렉스 국수나무집! 심심해서 기다리...
231124 동생여친(이제는 전여친 눈물..ㅠㅠ) 사준 베트남 간식 파먹기!
동생 여친이 베트남 출장 다녀오고 나서 동생한테 이것저것 많이 사다줬는데 뺏어먹었다 히히히히 이건 뭐...
231115 쿠팡시흥1센터 오전숏 하고 마라탕 냠냠
6시 30분이어도 해가 안 뜬다 요즘은 어둡다 ㅎㅎㅎㅎ 노가다 하고 옴! 집에 오는 길에 동생 불러서 점심 ...
231111 콩나물국 끓이기
전에 파뿌리 심어놓은게 아주아주 잘 자랐다 요리할때 쓰려고 가위로 일정부분 잘라주었다 ㅎㅎㅎ 생각보다...
231113 주택담보대출신청하고 쌀국수 냠냠냠
한달 뒤에 블로그 올리는 거라 기억이 가물가물한다.. 근데 내 기억에 이날 부동산 아저씨한테 계약금 낼거...
231112 시흥에 삼촌 땅 구경하고 엄마보러 납골당~
삼촌이랑 같이 점심 먹기로 했다 삼촌이 시흥에 새로 땅을 사셔서 거기에다 작업장이라 해야하나..? 여튼 ...
231110 시장조사하고 버거킹독산점 갔다가 집에옴!
푹 자고 싶었는데 동생이 10시에 깨움 ㅎㅎㅎ 그래서 방정리좀 대충 하고 시장조사 하러 나갔다~~ 다녀오는...
231107 백소정 역곡역점 돈까스 냠냠~
첫끼다!@!! 아오 배고파 ㅎㅎㅎ 거의 4~5시쯤 해가 질 무렵 밥먹으러 왔다~~ 바쁘다 바빠~~ 1시쯤 담당자분...
231108 미팅... 그리고 동대표..??..?
아침에 일어나서 식물들 물 줬다 전에 서울식물원에서 만든 행잉 마크라메 아이비는 너무잘 자라고 있다 ㅎ...
231109 혼밥, 동생이랑 겁나 싸움 ㅎㅎㅎ화해의 삼겹살
아침에 일어났는데 진짜 말도 안되게 등 끊어지게 아팠다 ㅠㅠ 요즘 강척이 심해지는 기분이다... 아픈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