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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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샐러드
그냥 막 만드는 이름 없는 샐러드. 대충 병아리콩 캔에서 병아리콩 헹궈서 넣고 대충 오이 썰고 대충 올리...
패럴렐월드 러브스토리
가장 무서운 호러는? 나의 기억을 잃는 것. 무려 10년전에 이런 아이디어로 소설을 쓰다니.
[성수동] 난포 & 앳이즈
오랜만에 남편과, 엄마와 삼자대면! 엄마 가까운데로 가려고 성수동으로 갔다. 메뉴는 고민이 많지만. 내가...
광천 간장에 찍어먹는 구운김
조미안된, 구운김 때론 소금 & 기름 맛 없는 이런 슴슴한 김을 먹고 싶다. 티몬에서 2봉에 6,490원에 ...
Loop 이어플러그
남편이 자면서 자꾸 깨는 타입. 남편이 자꾸 깨면 나도 불편하니까 요런 걸 선물해보기로. 1회용 이어플러...
손이 가요, 손이 가! : Fried Chickpea
10년전에 후무스를 처음 먹어본 뒤로 병아리콩을 좋아하긴 하는데, 건조된 병아리콩을 사서 불렸다가 삶은 ...
경탁주
젊을 때와 달리 그리 술을 즐기진 않지만, 호기심은 많다. 성시경의 <경탁주>가 인기가 많다길래 &qu...
땀 티슈 : 리르데오 퍼퓸티슈
샘플체험으로 구매해봤던 땀티슈. (3개 3000원이었나) 이름은 <리르 데오 퍼퓸티슈> 받고 나서 보니 ...
[남양주] 죽여주는 동치미국수 & 로이테
<죽여주는 동치미국수>에 처음 가본 건 2000년대 초반이었던 것 같다. 그 시원한 맛에 완전 감탄해서...
[코엑스] % ARABICA
집에서 10시에 출발. 현대백화점에 차 세우고 커피 마시러 올라갔더니 10시 30분이 좀 안 된 상황. 평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