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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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첫째 주
진짜 일기 쓸 기운 없는데.. 지금 안 쓰면 까먹을 거 같아서 쥐어짜내서 써본다.. 월요일 맛있는 #희락 다 ...
11월 다섯째 주
토요일 휴가 동안 정말 행복했다! 심신 편하게 쉬기도 했고 다음 휴가를 계획하기도 했고 보고 싶었던 책도...
11월 넷째 주
나는 기분파인걸까. 너무 심각한 문제들이었는데 요 며칠은 또 문제가 아니었던 것만 같다. 아무리 생각해...
11월 셋째 주
수요일 독서모임에서 "행복의 준거"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나는 행복을 느낄 때가 여유를 느낄...
10월 다섯째 주
월요일 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이렇게 존재감 없는 날이 있을 수 있나! 저날도 소중한 하루였을 텐데 이렇...
10월 넷째 주
기운이 안 난다. 평일은 즐거웠는데. 주말 동안도 재밌게 놀아서 기분 좋고 즐거웠는데. 짜증난다. 제이가 ...
10월 셋째 주
작은 아씨들 마지막회를 봤다 작은 아씨들 진짜 미쳐버렸다 마지막회까지.. 드라마가 이렇게 안 뻔하고 마...
10월 첫째 주
나쁜 일 조금과 행복 한가득이 있었던 주! 제이가 지난 주에 차 사고가 났었다 꽤 크게 나서 제이도 너무 ...
9월 다섯째 주
수요일 제이가 주문했던 거북손이 드디어 왔다! 사진으로만 봤을 때도 좀 충격적인 비주얼에 정말 너무나 ...
9월 넷째 주
이번 주는 정말 벅찼다... 정말 힘들었다 ㅠㅠ.. 아냐 벅차다고 생각하는 순간 더 벅차고 힘들다! 이 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