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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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급수 페트병화분 만들기
안녕하세요 철부지맘입니다. 저는 게으릅니다. 청소도 싫어하고 빨래 접는 것도 싫어하고 사실 머리 감는 ...
몸치 아짐의 줌바체험기
안녕하세요? 철부지맘입니다. 저는 춤을 참 좋아했습니다. 소싯적엔 나이트에 가서 새벽이 올때까지 한번도...
108배 15일차 - 성인지감수성
오늘 기도 잘 마칩니다. 생긴걸로 판단하기를 잘 해요. 처음 딱 봤을때 깐깐하게 보이는 사람과 거리를 둡...
108배 15일차-남이 보는 내모습
기도 잘 마칩니다. 저는 똘똘하게 생겼어요. 이렇게 말하니 좀 웃긴가요? 남들이 그렇다고 해요. 학창시절 ...
108배 14일차 - 나의 기도문
오늘 기도 잘 마칩니다. 기도를 할 때 사람마다 다 원하는 것들이 다르겠지요 염려와 불안이 많은 사람은 &...
108배 13일차 - 마음을 잘 못 쓴 결과가 괴로움이다.
오늘 기도 잘 마칩니다. 친정엄마는 제가 어릴때부터 우울증이었던거 같아요. 지금와서 느끼는거지 그때는 ...
108배 12일차 -고깔을 쓰고 본 세상
오늘 기도 잘 마칩니다. 불교대학 공부를 하면서 그만두고 싶었던 위기가 여러번 있었어요. 저는 편협한 사...
108배 11일차 - 전기충격기의 충격
오늘 기도 잘 마칩니다. 처음 즉문즉설을 보게 된 것은 유툽의 알고리즘 때문이었어요. 그당시 제 마음은 ...
108배 10일차 - 마음은 믿을 게 못된다.
오늘 기도 잘 마칩니다. 큰애가 우울증이 왔었어요. 한참 공부해야 하는 고2시기에 우울증과 무기력, 대인...
108배 9일차 - 감사를 아는 아이 VS 모르는 아이
기도 잘 마칩니다. 저는 고마운 걸 별로 모르던 사람이였어요. 어제도 말했듯 불평불만만 많고 삶을 지겹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