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9. 《고전이 답했다》

2024.09.27

남을 위하는 것이 곧 나를 위하는 길이다. 나무도, 풀도, 물고기도, 곤충도 모두 다른 존재에게 이로움을 ...
#고전이답했다,#고명환,#라곰,#마땅히살아야할삶에대하여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