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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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령묘 라이프 스타일에도 딱 맞는 고양이 모래 추천 : 마이도미넌트 벤토나이트 모래
마이도미넌트 고양이 모래 벤토나이트 모래 / 퍼플(지구) / 11kg 얼마 전까지는 저녁 8시 무렵에도 환했는...
헌 스크래쳐를 버리지 못한 이유
헌 스크래쳐를 버리려고 정리하다 잠깐 자리를 비웠는데 어? 뭐지? 햄스터인가? 우리 집에는 고양이들 뿐인...
추억의 돈까스 맛 내돈내산 브라운 돈까스 대구방촌점
"브라운 돈까스" 대구방촌점 / 053 981 5656 대구 동구 화랑로 411 open 10:30 close 20:30 건물...
지난달까지 쓴 파스
중간에 버린 파스 봉투가 몇 개 있고 모아둔 빈 파스 봉투는 써보니 제법 괜찮았던 제품들이다. 다음에 또 ...
초보집사를 위한 추천 캣북 <<고양이 집사 업무일지>>
애청하는 고양이채널 중 하나인 '김메주와 고양이들'의 김혜주 작가가 쓴 책 중 초보집사에게 추...
200g 저칼로리 치킨트릿은 역시 양이 모자람
지난 번에 펫파더 치킨트릿 320g 짜리를 구매했던 후기를 남겼는데, 이번 주엔 조금 더 작은 용량의 200g ...
닮아가나
마요는 잠버릇이 고약하지 않은 편이다. 침대에 올라와 집사 옆에서 잠잘 때도 웅크리고 자거나 집사처럼 ...
집사와 사회적 거리두기
"발톱깎자!!"는 말에 갑자기 집사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 중인 고양이, 마요 잘 깎던 녀석이 ...
야식땡기는 밤 집사와 고양이
"킁킁...킁킁킁...." 무슨 냄새가 나? 계속 코를 벌름거리노, 나랑곰~ "후아암~~ 눈나눈나 ...
우리 집 반달 곰냥
초음파 검사한다고 배털 밀리고 반달 곰냥으로 지내고 있는 울 라임이. 털쪘다고 주장하기도 힘든 시기.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