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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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한우
고기먹으러 횡성을 다녀왔다 ? 가는 길에 앞이 안 보일정도로 폭우가 쏟아져서 아주 긴장하며 갔다. (운...
5월 셋째 주 살림 및 식사기록
지난 4월. 눈이 어리어리한 느낌이 들어 안경원을 찾았다. 거의 25년 가까이 시력에 변화가 없었다. 웬일일...
5월 셋째주 냉장고 기록
닭볶음탕용 고기 1팩 - 껍질을 벗긴 고기로 구매했다 집에서 만든 함박스테이크 세 덩이 애호박 1/4개, 홍...
5월 초, 일상과 살림
5월 1일, 근로자의 날에는 아이들 학교도 모두 쉬어서 - 얼마 전에 출산한 시누와 아기도 보고 시부모님도 ...
4월 마지막 주 일요일의 집안일
어제 기록부터. 내 생일이라고 율군이 꽃 선물을 해주었다. 색감이 내가 좋아하는 은은한 파스텔 계열이라 ...
퇴근 후 집안일
어제 만들어 먹은 찜닭이 절반 남아서 오늘도 먹었다. 된장국을 빠르게 끓이고, 데운 찜닭과 함께 저녁을 ...
일요일의 집안일
아침 일찍 남편과 멀리 걸으러 나갔다. 한 블록만 떨어져도 시간과 공간이 완전히 바뀐다. 너무나 정감 있...
토요일의 집안일
율군 코딩학원 데려다 주면서 새싹이 첫 레테 보게했다. 한 시간 반 걸리는 레테였는데 많이 어려웠는지 시...
일요일은 일주일 집안일 정리하는 날
오전 9시 반에 남편과 둘이 동네 카페 가서 디카페인 한 잔 마시고 돌아왔다 오늘은 일주일간 집안일 정리...
주말, 둘이서 데이트
애들 집에 두고 동네 카페에서. 이건 지난 주. 꽃 피는 계절이 되었고. 이건 데이트는 아니었지만, 37.5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