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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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오늘] 태풍이 지나가고 있네요.
손끝으로 놀기
[1년 전 오늘] 몬스테라 분가시키기-물꽂이 해주었어요.
[8년 전 오늘] 아이방벽면 2차페인팅-베어페인트와 함께
[11년 전 오늘] 방문리폼1
악몽의 누수의 굴레에 갇혔더 그때그 시절ㅜㅜ 그때라고 말할수 있는 지금이 고맙다..
[7년 전 오늘] 벽걸이조명갓을 재활용 주방등교체하기
[8년 전 오늘] 아이방벽면 1차페인팅-베어페인트와 함께
[1년 전 오늘] 우리집 컵을 소개합니다.ㅋㅋ
[6년 전 오늘] 쪼그만게 빈자리가 느껴지네
저때는 햄스터.지금은 도마뱀.ㅋㅋㅋ
[5년 전 오늘] 시댁식구들과 양평계곡휴가와 제2롯데월드등등..
[12년 전 오늘] 나도 만들었다.호박핀쿠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