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8
출처
스파워트(SPALWART) 마라톤 트레일 로우 : Shell color
구매한지 1년만에하는 포스팅인듯 하다.. 우연히 스파워트란 운동화를 보고 오랜만에 '헐 이건 사야한다' ...
실감이 난다
반려묘가 생겼다는 것. 가족이 하나 더 늘었다는 것. 일 이외에 또 하나의 막중한 책임감을 가져야 할 뭔가...
CHVRCHES - Never say die
처치스만의 분위기가 좋다. 전자 피아노음과 맑고 또랑또랑한 보컬의 목소리의 조합이 최고이다. 아...
Noel Gallagher's High Flying Birds - It's A Beautiful world
듣자마자 너무 좋다고 생각했다. 노엘스러움이 느껴지는 곡이다. 노엘의 생각과 사상과 자유로움이 한 번에...
COIN - Growing Pains
새로운 싱글이 나왔다. 역시 좋다. 여름과 어울리는 밴드같다. 여름 바닷바람 맞으면서 듣고싶은 노래...
권태 탈출
지긋지긋함조차도 느낄수 없는 이 권태로움에서 탈출해야만 해.
Twenty One Pilots - Stressed Out
음악으로 세계를 정복한다고 했던 그들이 59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진짜 최우수 그룹/팝 듀오 퍼포먼...
내 어깨 위 고양이 밥 (A Street Cat Named Bob)
동물이 나오는 영화는 무조건 옳다.. 그리고 그것이 고양이라면 더더욱크.. - 주인공 제임스는 마약...
단지, 세상의 끝 (It's Only The End Of The World)
개봉 소식을 알자마자 꼭 보고싶었던 영화 자비에 돌란 감독의 '단지, 세상의 끝' 유명한 감독이라는 것 외...
AVICII vs CONRAD SEWELL - Taste The Feeling
코카콜라 광고 음악 들으면서 항상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찾아봐야지 하고 잊어버리고 있었다. 그리고 오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