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8
출처
스모키마운틴 Day1,2 나에게 글램핑이란?
24년 7월 4-7. Fourth of July weekend 여행. 출발! 신난다! 애틀랜타 나주면옥에서 점심. 세 시간 반 정...
스모키마운틴 Day3, 곰 보러 가자!
아침 챙겨 먹고, 꿀잠 자서 쾌적한 아침. 이제 곰을 보러 가볼까? 지나가다 본 River Rat이라는 튜빙 하...
스모키마운틴 Day 4, 집에 가는 날
집에 가는 날. 짐 싸자! 노아랑 엄마랑❤️ 이번 호텔 밖 풍경은 이랬음. 엄청 넓은 주차장. 집에 가요~ 바...
복숭아 몇 개 땄게??
두 시간 달려 도착. 둥이들 유모차 타던 시절에 한번 가봤었는데 이제 셋 다 걸어갈 수 있다! 일단 먹고 시...
지아/리아 세 살 :)
6/24/24. 딸둥이들 세 살 :) 말도 부쩍 많이 늘었고, 둘이 놀면서 대화하는 거 보면 엄청 하찮고 웃기다ㅋ...
라그레인지 울프 수영장 (Feat. 블루베리)
6월 14일/2024. 일 끝나자마자 현지 픽업, 엄마 픽업, 애들 픽업해서 바로 출발! 그래도 오후 네시. 짐 풀...
파나마시티비치 마지막 날 바이바이! (ft. 동물원)
마지막 날. 짐 다 싸고 사진 남기기 :) 엄마랑 :) 아빠는 화장실 가서 또 사진같이 못 찍음. 주차장으로 이...
파나마시티비치 방학맞이 바다여행 출발!
5월 9-12. 드디어! 나의 방학을 맞이하여 바다로! 애들은 데이케어 목, 금 빼먹고 감. 노아가 바다 가서 낚...
파나마시티비치 비 내리는 둘째 날
아침 먹고, 둥이들만 데리고 밖으로! 호텔 로비. 둘이 사이좋게 같이 노는 거 보면 엄청 귀엽다ㅋㅋㅋ 엄마...
파나마시티비치 여유 만끽 셋째 날
아침 든든히 차려 먹고, 예쁜 옷으로 갈아입고! 둥이들은 엄마랑 이모가 커피 투고하러 간 사이 할머니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