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번째]오십, 나는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

2024.09.28

들의 꽃이 산의 나무가 가르쳐 줬어요. 그 흔한 꽃과 나무가 가르쳐 줬어요. 나처럼 사는 건 나밖에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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