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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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을 꿈꾸었던 이들의 도시 - 세종시 부모교육 소감
올해 초 세종시 교육지원청에서 부모교육 의뢰가 들어왔다. 수원을 갈 때 거쳐서 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
사람들은 더 친밀해져야 한다 - 수원이사 소감4
대학 생활 이후 30여 년 만에 다시 자취생활을 하고 있다. 어제는 화장실을 통해 담배 냄새가 흘러들어왔다...
제27회 국제학술대회 '게슈탈트집단치료의 관계적 접근'을 듣고3
코로나 팬데믹 이후 대면으로 열리는 첫 번째 국제 학술대회였다. 그동안 보지 못했던 동료들을 볼 수 있었...
제27회 국제학술대회 '게슈탈트집단치료의 관계적 접근'을 듣고2
집단시연은 흔하지 않은 기회이다. 이번 시연은 두 명의 리더가 공동으로 진행했다. 집단시연이 끝난 후 나...
예민함, 섬세함은 좋은가?
아들이 2박 3일의 군휴가를 나왔다. 지난번 휴가와 달리 주로 집에서 지냈다. 안경을 새로 맞추고, 병원을 ...
제27회 국제학술대회 '게슈탈트 집단치료의 관계적 접근'을 듣고
최근 몇 년간 게슈탈트 학술대회 참여에 소원했었다. 올해 대면으로 실시하는 게슈탈트 학술대회에 참가하...
일반인이 입어본 한소희 자라 원피스
프랑스 현지 직찍(?) 사진으로 공개된 한소희님의 자라 원피스! 자라템이라 가격도 좋고 무엇보다 소희님픽...
영화치유7차 - 「토토의 천국」
모두 & 좋은 마음 상담센터
신비주의
나는 최근 신비주의에 다가가고 있음을 느낀다. 초대 미국 심리학회 회장이었던 윌리엄 제임스가 인생 후반...
야간운전
이번 주는 수원에서 광주까지 직접 운전을 했다. 차가 막히지 않을 저녁시간에 출발했다. 어떤 음악을 들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