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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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day4-4] 비엔나 카페 자허, 훈데르트바서 하우스, 한식당 맛집 바비다 - 익숙함과 새로움이 함께 하는
2020/02/08 즐겁게 미술관 구경을 마치며 교양이 한껏 차오른 엄마와 나는 비엔나 도심에서 살짝 떨어진 곳...
안양스터디카페 추천, 조용하고 편안하게 카공하기 좋은 <랭스터디카페 안양역점>
여름이라 집에 있자니 너무 덥고, 에어컨 시원한 카페 가자니 집중 안되고, 어디 조용히 오래 앉아서 공부...
[오스트리아 day4-3] 비엔나 레오폴드 미술관 - 에곤 쉴레, 클림트 전시가 있는 곳
2020/02/08 미술을 좋아하는 엄마와 나의 여행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행선지인 미술관에 찾아왔다. 호프부...
[오스트리아 day4-2] 빈 국립도서관, 마리아테레지아 광장/공원 - 이곳이 내 집 앞이었다면!
2020/02/08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서관이자 유럽에서 가장 큰 바로크 양식의 도서관으로 이름을 올렸다...
[오스트리아 day4-1] 빈 시청, 보티프 교회, 브런치 맛집, 호프부르크왕궁 앞 스타벅스 - 처음같은 마음으로
놀랍게도 제 블로그의 기념비적인 ?500번째 게시물?이 될 이번 글은 무엇이냐면 2020년에 다녀왔던 ...
의왕호텔 추천, 의왕역/왕송호수가 가까운 신축 숙소 <마요트호텔>
의왕은 저에게 나름 의미가 있는 지역인데요, 이곳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때까지 살다가 지금은 타임빌라스,...
[삿포로 day3-4] 미나미오타루에서 삿포로, 다이마루 포켓몬센터, 다이마루백화점 맛집(도리아/오므라이스), 삿포로에서 오도리/스스키노 지하통로
2024.07.17 오타루 당일치기를 마치고 다시 삿포로로 돌아가기 위해 우린 미나미오타루 역을 찾아왔다. 미...
[삿포로 day4] 신치토세공항 면세점 기념품/과자 리스트 - 노스망, 스노우치즈, 유바리멜론, 피스치몬드, 짱구/헬로키티/도라에몽
2024.07.18 정든 삿포로를 떠나야 하는 날, 묵직해진 캐리어를 끌고 걸어가는데 날씨가 너무 좋아서 발걸음...
[삿포로 day3-2] 오타루 운하 크루즈, 러브레터 촬영지, 기념품점, 유리공예 상점 투어 로만칸, 시마에나가(흰오목눈이/뱁새) 인형
2024.07.17 오타루역에서부터 더위에 지쳐 아이스크림 수혈을 한뒤, 오타루 운하를 향해 힘을 내어 걸어갔...
[삿포로 day3-3] 오타루 오르골당 증기시계, 르타오 본점 3층 전망대, 스누피/미피 스토어 (ft.퍼스트러브 하츠코이)
2024.07.17 오타루는 유리공예가 유명하다고 하지만 못지 않게 정교한 목공예도 만나볼 수 있었다. 가타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