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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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묘(破墓)를 보다
오랜만에 만난 절친과 영화 < 파묘>를 보았습니다. 평일 날 오후 6시 30분 상영의 영화인데 요즘 해...
다보탑을 줍다
다보탑을 줍다 ...유안진 고개 떨구고 걷다가 다보탑(多寶塔)을 주었다 국보 20호를 줍는 횡재를 했다 석존...
당뇨 혈당체크 일기(3)
한국에 돌아와서도 나의 당뇨 혈당 체크는 계속 진행형입니다. 오늘은 집 근처의 서대문구 보건소 천연 분...
식물 가득한 도서관 - Crofton Branch Library
작년 가을, 미국 딸내미 집 동네에 있는 도서관을 방문했습니다. 청명한 파란 가을 하늘과 구름, 그리고 가...
너를 기다리는 동안 ... 황지우
네가 오기로 한 그 자리에 내가 미리 가 너를 기다리는 동안 다가오는 모든 발자국은 내 가슴에 쿵쿵거린다...
청소 도우미의 손길
너무 오랫동안 집을 남편에게 맡겨두어서 집안 꼴이 험악할 것이란 예상을 했습니다. 딸 바라기 엄마는 미...
하늘에서 누리는 호사, 비즈니스석 - Prestige Class
미국,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에서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기다립니다. 공항 안에서 특별히 구입할 물...
정가촌의 행복한 밥상
약 5개월 동안 미국에서 생활을 하고 무사히 서울 집에 돌아왔습니다. 올해 2024, 갑진년도 세월은 벌써 구...
워싱턴 덜레스공항에서 KAL 라운지 이용
이른 아침 새벽부터 커다란 여행 가방 3개를 카트에 담아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워싱턴 D.C. 덜레스(Dul...
타이슨(Tysons)에서 아침 식사를
한국으로 돌아가는 아침입니다. 눈에 넣어도 아픈지 않은 우리 둘째 딸과 함께 마지막으로 아침식사를 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