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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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골의 점심 ... Daenamugol
대나무골은 서초동 법원 건너편에 있는 한정식 식당입니다. 계단을 이용해서 지하로 내려가야 하는 곳입니...
영어 철자 하나만 다오 ~~
60대 중년의 나이가 되니 머리도 굳어집니다. 단어를 안 쓰니까 자꾸 잊어먹고 ... 외웠던 것도 기억이 안 ...
에어컨의 변신
우리 집, 아파트가 오래된 만큼 에어컨도 세월이 느껴집니다. 1년 중 에어컨 없이 못 사는 계절 여름의 한...
엄마 만나러 평택 가는 길
오랜만에 서울역에 왔습니다. 1927년생, 올해 97세이신 엄마를 만나러 평택을 가기 위해서입니다. 엄마 찾...
영화, 파묘(破墓)를 보다
오랜만에 만난 절친과 영화 < 파묘>를 보았습니다. 평일 날 오후 6시 30분 상영의 영화인데 요즘 해...
다보탑을 줍다
다보탑을 줍다 ...유안진 고개 떨구고 걷다가 다보탑(多寶塔)을 주었다 국보 20호를 줍는 횡재를 했다 석존...
당뇨 혈당체크 일기(3)
한국에 돌아와서도 나의 당뇨 혈당 체크는 계속 진행형입니다. 오늘은 집 근처의 서대문구 보건소 천연 분...
식물 가득한 도서관 - Crofton Branch Library
작년 가을, 미국 딸내미 집 동네에 있는 도서관을 방문했습니다. 청명한 파란 가을 하늘과 구름, 그리고 가...
너를 기다리는 동안 ... 황지우
네가 오기로 한 그 자리에 내가 미리 가 너를 기다리는 동안 다가오는 모든 발자국은 내 가슴에 쿵쿵거린다...
청소 도우미의 손길
너무 오랫동안 집을 남편에게 맡겨두어서 집안 꼴이 험악할 것이란 예상을 했습니다. 딸 바라기 엄마는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