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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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기록 2024. 6. 12. 담력을 키우고 싶다.
오늘 아침에는 시간도 여유로웠는데 오전걷기운동 나가지 않으려 꼼수를 부리는 나를 보았다. 어제는 걷기....
일곱번째 스토리 텔링. 출출한 아침 이색적인 면발음식. 맛난 면요리 그림
어제밤에는 담배연기로 고생은 좀 했지만 그래도 연예인도 보고 빨간배도 타보고 나름 재미가 있었네요. 아...
일상 기록 2024. 6. 11. 인생 소풍처럼 놀다 가련다. 이제야 놓았다.
쓸데없는 나의 꿈기록을 하고 있지만 요즘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오늘의 꿈이 무얼 말하는건지 알 수는 있...
일상 기록 2024. 6. 10 금기사항 결국 어기고 말았다.
2주전부터 크게 다짐했던 부분이 있었다. 야행성으로 밤에 잠을 안자는 습관을 고쳐보라는 말을 누누히 들...
일상 기록 2024. 6. 9 빛나는 빈 보석상자보다 찌그러진 양은냄비가 더 값지다.
나는 무엇으로 살아가기를 바랬을까? 아마도 처음부터 반짝반짝 빛나는 보석상자가 되기를 바랬을 것이다. ...
여섯번째 스토리텔링. 《화양연화》 장만옥, 양조위 그리기.
빨간 배로는 야경을 못 보았지만 여기저기 눈이 돌아갈 지경으로 구경하다 보니 이내 저녁이 되었습니다. ...
다섯번째 스토리텔링. 홍콩하면 빼 놓을 수 없는 빨간배 그려보기
다음날 날씨는 꾸물하지만 멋진 여정이 기다리고 있어서 설렙니다. 빨간돛이 매력적인 녀석을 만나러 갑니...
일상기록 2024. 6. 8 첫기록
늘 주어지는 주제를 버리지 못하고 담아두었는데 그건 나의 과한 욕심이었다. 그래서 100개가 넘는 저장된 ...
<쓸데없는 나의 꿈 기록 5> 나를 엄마처럼 따르던 딸아이. 일식집 알바하며 만난 어느 아이의 아빠. (3/28)
남편과 1박2일 여행을 갔다. 일행중 한 사람이 딸아이를 데리고 왔다. 먹고 마시며 놀다가 잠자리에 들려고...
디폼블럭 춘식이와 고구마 도안 ; 검색해도 없길래 내가 만들어버렸다! (8bit화가)
춘식이 팬클럽(!) 도준이 :-) 디폼블럭으로 춘식이를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아무리 찾아도 도안이 나오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