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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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오(7월15일)
일본 가정식 시오. 연희동에 볼 일이 있어서 아는 분이랑 간 식당~ 비가 조금씩 떨어지는 데도 사람들이 오...
비오는 날의 뜨개.
비오는 날은 차분하게 집중이 잘 됩니다. 폭우가 되서는 안되겠지만 적당히 내리는 비를 좋아해서 일까요. ...
스페인에서 온 선물
동생이 스페인 갔다가 Miss Kits 라는 곳에 가서 제 선물을 사왔어요! 이런 찬란한 선물이라니… 뜨개인...
소금다방(6월4일)
여기는 수원 갈 때마다 들리는 소금커피 맛집! 스콘, 쿠키 그리고 마카롱도 맛있어요~^^ 작지만 아기자기한...
Eterno(6월4일)
딸내미랑 둘이서 데이트하다가 우연히 점심먹으러 들어간 이탈리안 레스토랑! 아무 정보도 없이 들어갔는데...
훗스테이크(5월31일)
아이들이 스테이크 먹고 싶다고 해서 온 훗스테이크! 저렴한 가격에 맛있다고 해서 왔는데 아이들이 잘 먹...
37.5 브런치(5월 29일)
큰아이와 작은아이가 원하는 걸 하나씩 시키면 내가 원하는 음식은 못시키는 웃픈 현실입니다 ㅎㅎ 첫째의 ...
양말
사 용 실 : 지그재그(ZIG ZAG) 32g + 슬로우스텝(Slow Step) 14g 사용바늘 : 2.25mm, 2.75mm 장갑...
질리아트+울리쓰
Pressed flowers pullover를 뜨려고 게이지를 내보았습니다. 메인컬러는 질리아트 꽃은 울리쓰를 써봤어요...
누가바닛츠
비오는 토요일에 누가바닛츠! 가려고 간 게 아니라 택배로 받은 실 중 눈으로 보고 바꾸고 싶어서 충동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