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8
출처
우물쭈물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다." 아일랜드 출신의 노벨상 작가 G. 버나드 쇼(1856~1950)가 직접 주문...
손 도안 종이 도안
화사한 톤의 색상 실 위주로 10볼 구성한 A패키지, 차분한 톤의 색상 실 위주로 12볼 구성한 B패키지. 처...
배송 시작
빈티지 실크 면사 패키지에 보여 주신 관심과 사랑에 다시 한 번 감사 인사 드립니다. 빈티지 실크 면사 패...
질문과 답변
빈티지 실크 면사 재입고에 많은 관심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문 및 문의는 아래 링크한 해당 코너에서...
올챙이
피아골 K 목사 댁에서 올챙이를 보았습니다. 올챙이 본 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라 동영상에 ...
봄비
산골에 종일 봄비가 내렸습니다. 이 비가 그치면 완연한 봄빛 세상이 펼쳐지지 싶어요. 산을 벗 삼아 구름...
실크 면사 재입고
지난 연말연시 이벤트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빈티지 실크 면사 패키지가 재입고되었습니다. A 패키...
밤마실
지난주 '알바' 마치고 저녁 후 카페지기로 변신을 준비 중인 악양의 지인 YH씨네 ...
어제 내린 비
비가 내렸습니다. 봄비입니다. 밤늦게까지 내린 비는 자고 일어나니 개였습니다. 아침에 마당을 나서니 며...
터앝에서
춥고 긴 겨울을 이겨낸 배추가 신통하다. 비록 겉 이파리들은 너덜너덜하고 상하긴 했지만 그 덕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