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라떼와 더위에 두 손 두발 다 들었던 하루.

2024.09.29

지난달 외섬에서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한 달 만에 형제섬을 다녀왔습니다. 폭염경보 메시지를 하루에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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