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떠난 푸꾸옥 여행-4(피오나 스파, 안바카페, 즈엉동 야시장, 뱀부항공)

2024.09.29

셋째날 아침에도 역시 모닝 수영을 했다! 부드러운 아침 햇살이 참 예쁘다 오늘도 조식에 진심..! 마지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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