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훈< 허송세월> 죽음의 가벼움과 삶의 무거움

2024.09.30

&quot;죽으면 말길이  끊어져서 죽은 자는 산 자에게 죽음의 내용을 전할수 없고, 죽은 자는  죽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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