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30
출처
#339.큐슈 아홉번째.유유자적 하루 하카타 그리고 텐진
아침9시.. 전날 수면제 먹고 새벽에 잠든거 같은데 또 실패한 늦잠 눈이 아파서 아침부터 메구리즘 일어나...
#338.큐슈 여덟번째.고쿠라에서 후쿠오카
제길.. 11시까지 자고 싶었는데 3시반에 잠들어서 새벽 7시엔가 깬듯.. 7시에 일어나서 블로그 쓰고 음악듣...
#337.큐슈 일곱째날.오랫만 모지코
키타큐슈 외국인 전용 바우처 설명은 아래쪽 아침에 일어났는데 뭔가 축축...???? 여행 후 한국에서 수술해...
큐슈 여섯째날 저녁. 이온몰 나들이
아침에 냥글냥글 고양이 섬 다녀온날 아침에 아이노시마 고양이 섬을 가기전 드디어 만난 편의점 오뎅 아직...
#336.큐슈 여섯째날. 내사랑 고양이섬 아이노시마.고양이섬 꿀팁
벌써 오세치 요리 주문 할때구나 (신년음식) 오늘은 평소답지 않게 매우 부지런하게 9시에 기상 왜냐하면 ...
#335.큐슈 다섯째날.액자정원 그리고 겨울 단풍
여행 5일째 첫번째 숙소 끝 숙소도 지역도 이동하는날 넷째날인 전날 사진이 너무많아서 5일차 먼저 남기는...
#334.큐슈 셋째날,유후인 산책 후 스기노이호텔 온천 하는날
눈뜨니 점심이다.11시반. 일단 밥을 먹어야 겠음 귀여운 레트로 우체통 일본은 어느지역이나 맨홀이 귀여워...
#333.큐슈 둘째날 저녁.뒹굴뒹굴 드럭스토어 쇼핑하는
-> 평소 일본 오면 항상 사는 드럭 리스트 아프리칸 사파리를 나와서 이제 집으로 가는길 약 20분거리 ...
#332.큐슈 둘째날,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사파리
전날 일찍 자려고 누웠는데.. 아메가 문앞에서 새벽까지 계속 기다려서 나도 못잠.. 엄마 일본서 열밤만 자...
#331.큐슈 첫째날, 키타큐슈 도착 오늘 뭐하지.
여행은 그날그날 일어났을때 내 컨디션과 날씨 보고 어디 갈지 정하는 스타일. 무계획이 계획인 타입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