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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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202309 :: Day 2. 시드니에서 기차타고 블루마운틴 트레킹, 분위기도 맛도 좋은 시드니 레스토랑 노마드
시드니 둘째날은 아침부터 구름 한 점 없이 쾌청한 날씨여서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에 다녀오기로 했다. (날...
호주 202309 :: Day 1. 시드니 록스마켓, 페리타고 왓슨스베이, 황홀했던 갭파크 선셋, ADGE Hotel & Residences
이번 호주 여행은 추석 황금연휴에 다녀와서 연차를 3일만 쓰고도 무려 11일을 쉴 수 있었다! (1n년 만에 ...
[서촌] 기념일에 다녀온 프렌치다이닝 물랑
얼마전 결혼1주년 기념일에 다녀온 서촌 프렌치 레스토랑 물랑! 전 회사 다닐 때 산책하면서 많이 지나쳤던...
삿포로 202302 :: Day 3. 신상 료칸 조잔케이 유라쿠소안
삿포로 DAY 3 오늘은 료칸 가는 날! 어제 눈바람 맞았더니 뜨끈한 목욕탕 넘나 필요했다. 어제랑 거의 ...
핸드드립 홀릭의 주말
요즘 식도염 증상이 거의 없어져서 주말마다 열심히 커피 마시는 중. 남편이 몇 주 동안 유튜브로 핸드드립...
삿포로 202302 :: Day 2. 카페 랑방, Le Gentilhomme 프렌치 코스, 눈보라 치는 오타루
삿포로 2일차 오늘의 일정은 미리 예약해둔 프렌치 레스토랑 르졍띠옴므에서 점심 먹고, 오타루 다녀오기. ...
삿포로 202302 :: Day 1. 스스키노 호텔 THE KNOT, 삿포로 오마카세 스시 사이코우
두 번째 방문한 삿포로! 지난번 여름에 여행 갔을 때 넘 좋아서 겨울에도 꼭 한 번 가보고싶다 생각했었는...
이탈리아 202209 :: 로마 Part II. 콜로세움, 포로로마노, 조국의제단, 트레비분수, 피자맛집 피콜로부코
벌써 이탈리아 여행의 마지막 날이라니..? 알차게 시내 구경하고 피자먹고 공항으로 갈 계획. 오늘도 어...
이탈리아 202209 :: 로마 Part I. 캠플러스 호텔, 스페인 광장, 폰토디 거리 쇼핑, 핀초언덕, 성천사성, 해산물 레스토랑 Piro'
피렌체에서 이딸로 타고 1시간 40분쯤 걸려 로마에 도착해서 우선 체크인하기. 로마에서는 1박만 할거라 떼...
이탈리아 202209 :: 피렌체 Part III. 맛집기록
지난 번 피렌체에 왔을 땐 왜 별로 맛있는 걸 먹은 기억이 없을까...! 이번엔 피렌체 근교 소도시에서도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