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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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 2023.01.01 : 카이유칸 수족관
오사카의 마지막 날_ 아무 생각없이 예약했던 일정. 예약하고 보니 일본은 1월1일을 명절로 쇠는 곳이라 왠...
[일본 오사카] 2022.12.31 : 하루카스300 야경 전망대
하루종일 관광이라곤 한게 없으니, 마지막 마무리는 야경이라도 보러 가야겠다. 오사카의 유명한 야경명소...
[일본 오사카] 2022.12.29~2023.01.01 : 오사카 3박4일동안 먹은 음식 + 편의점 음식 털기
급하게 짠 일본 오사카 일정, 아이 데리고 가다보니 거의 아이 위주로 일정을 짜게 되었고.. 그럼 남편이랑...
[일본 오사카] 2022.12.31 : 우메다 블루보틀, 요도바시 카메라 장난감 가게,
(내가 블로그를 쓰고 있다는 사실을 까먹고 있었다...) 전날 유니버셜을 돌아다니느라 지쳤지만, 3박4일의 ...
[일본 오사카] 2022.12.30 : 유니버셜스튜디오재팬 2 슈퍼닌텐도월드! (with 6살 아이랑)
이어서 슈퍼닌텐도월드로 넘어갑니다. 앞서 받았던 정리권 시간에 맞춰서 입장. 시간이 남아 조금 일찍 줄...
[일본 오사카] 2022.12.30 : 유니버셜스튜디오 재팬 1 (with. 6살 아이랑)
이번 오사카행의 (나의) 주요목적인 유니버셜스튜디오를 가기 위해 아침 일찍 호텔을 나섰다. 원래도 사람...
[일본 오사카] 2022.12.29 : 오사카 입국, 도톤보리, 빅카메라 (with 6살 아이랑)
지난 연말, 오사카로 3박4일 다녀왔다. 12월 마지막주는 늘 아이 방학이라 어차피 연차를 내야하는데, 뭘할...
[싱가포르] 2022.07.30 : 쥬얼창이, 점보시푸드, 출국 (with 6살 아이랑)
드디어 싱가포르 마지막 포스팅! 흔한 워킹맘은 블로그 쓰는 것도 참 힘들구려... 센토사 샹그릴라 라사에...
[싱가포르] 2022.07.29 : 센토사 섬 트라피자, 사우스사이드 인터림 마켓 호커센터(Southside Interim Market), 매지컬 숄(Magical shores)
샹그릴라 라사 리조트에서 늦은 점심으로 찾아간 트라피자. 한국인들 사이에서 유명한 피자집인듯. 비치 바...
[싱가포르] 2022.07.28~07.30 : 센토사 샹그릴라 라사 리조트 (with. 6살 아이)
싱가포르에서 두번째 숙소는 센토사 섬에 있는 샹그릴라 리조트로 잡았다. 일년에 한 번뿐인 소중한 여름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