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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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소금빵맛집 베이커리카페 레귤러리
주기적으로 먹어줘야 하는 소금빵♥ 식사하러 갔다가 맛있는 광명소금빵맛집을 찾아 먹고 왔는데요 커피랑 ...
일직동 광명역한우 맛집 국민한우집
기분이 저기압일 땐 역시 고기 앞으로 가야죠 ^^ 요즘 날도 너무 덥고 입맛이 없어서 기력 보충할 겸 한우...
세계고전문학추천 페르난두 페소아 <불안의 책> 인문고전읽기 feat 불안의 서
『46(101) 1930. 5. 18 산다는 것은 타인이 되는 일이다. 어제 느낀 것처럼 오늘 느끼는 것도 불가능하다. ...
강남역 가성비 맛집 고수닭갈비
요즘 밖에서 사 먹는 음식값... 정말 부담이죠 ㅠㅠ 덩달아 약속 잡는 것도 엄두가 안 나는 것 같은데요 이...
예민한 미니멀리스트의 소장하고픈 종이책, 불안의 서 & 초역 부처의 말
벚꽃 흩날리던 3월, 마음공부하겠다며 정토불교대학에 합류했는데 벌써 5개월이 흘러 졸업을 했다. 평생 종...
불안의 서, 페르난두 페소아
책이 더럽게도 두껍다. 한 800페이지쯤 되는데, 어떤 회계원의 에세이 랄까. 죽고나서 발견된 종이들을 엮...
올리브영 이니스프리 비타C 세럼&패드 7일 만에 피부 톤업!
열심히 휴가를 즐기고 돌아오니 어딘지 모르게 칙칙하고, 한 톤 다운된 것 같은 내 피부 ㅠㅠ 야외 활동이 ...
[에세이 낭독& 필사클럽] 페르난두 페소아 <불안의 서> 후기
에세이 <불안의 서>, 페르난두 페소아, 배수아 옮김, 봄날의 책, 2014.(807쪽 분량) 한 달 동안 <...
불안의 서는 위안의 책이 아니다. 일상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각성을 촉구한다. 진정 우리는 잘 살고...
불안의 책(또는 서)-페르난두 페소아
이 책을 읽고 있는데 생각보다 진도가 안나간다.(현재 89편을 보는 중) 물론 나는 책을 느리게 읽어야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