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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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은 다가오고
나이가 들수록 명절이 즐겁지가 않다. 추석이 다가 올수록, 피로와 지출 부담감만 커지는 것 같다. 어머니...
이게 맞아?
식탁에서 보니 햇살이 거실 가득 쫙 들어 온다. 분갈이한지 얼마 되지 않은 제라늄을 강렬한 가을볕에 놔 ...
밤 베란다 다육이들
밤만 되면 조명 받고 붉어져서 낮보다 더 예뻐 보이는 다육이들. 흔둥이들뿐이지만 내 눈엔 왜그리 예뻐 보...
거실 정리를 하고
주간 날씨가 변덕스럽다. 야속하게 낮 기온이 다시 슬금슬금 올라 가 있다. 작년과 비교하니 9월 중순이면 ...
뜨겁게 아침 커피 타임
뜨겁게 내린 커피 한잔 들고 벤자민 아래 의자에 앉았다. 어젯밤 열대야로 밤새 켜 놓은 에어컨에 아침 거...
파릇파릇 분갈이 끝낸 제라늄
오늘 아침 분갈이 해 주고 하룻밤 보낸 제라늄을 둘러 본다. 작년에도 분갈이 마치고 며칠 지나니 물러진 ...
손이 근질 근질
키다리 제라늄 빛과열. 보고 있자니 자르고 싶어서 가위 든 손이 또 근질 근질하다. 제라늄은 다복한 수형...
가을 분갈이 시작
제라늄 가을 분갈이를 추석 전 하루만에 끝마쳤다. 크고 작은 화분 120개. 내년에도 분갈이 시기는 이맘때...
제라늄 분갈이후 첫날밤
오늘 대구 낮 온도는 32도 내일은 34도 여전히 낮엔 많이 덥다. 적어도 낮 온도가 30도 안쪽으로 떨어질 때...
노릇노릇 햇살은 가득히
거실 가득 햇살이 든다. 요즘 거실에 들어 오는 이중창의 햇살은 제라늄에게는 보약과도 같다. 꽃망울이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