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1
출처
나의 인생 명곡
1년에 한두번 아들,딸과 동전 노래방을 갈 때가 있는데 그때 부르는 유일한 노래가 박미경님의 "민들...
청명한 가을 아침
내가 좋아하는 토요일 주말 아침. 오늘도 아침부터 날이 참 좋다. 마른꽃 똑 똑 따 주다 보니 꽃은 더 없고...
짱짱해진 로벨리아
일주일전 마지막으로 짧게 가지치기 해 줬던 로벨리아가 걱정과 달리 줄기에 다시 힘을 받고 살아 났다. 가...
새로운 삽목흙 시도
어제 새로 주문한 삽목전용 흙이 도착해서 몇가지 제라늄을 시험삼아 각각 2개씩 삽목 해 놓았다. 그동안 ...
시인의 마을
https://youtube.com/shorts/e7kqHtcFmug?si=WXACRsvQZPchA7ib 나도 나이가 먹는가 보다....
엔틱로즈를 잡았다.
가을 들어서자 갑자기 여기 저기 꽃을 보여주며 예쁜짓 하던 엔틱로즈 하나를 잡았다. 겨울에 꽃을 보려면 ...
제라늄 가을 액비 주기
가을 분갈이를 해 준지도 20여일이 되어 간다. 오늘은 줄기와 뿌리, 꽃 키우는데 도움이 되는 식물 영양제...
먼동이 트는 아침
오늘도 눈 뜨자마자 베란다로 나가 본다. 어젯밤 늦게 시원한 베란다 선반으로 옮겨 놓은 제라늄 삽목이들 ...
삭소롬 부자
여름 끝나고 보니 선반 위엔 제라늄은 많이 사라지고, 대신 삭소롬 부자가 되어 있다. 식물은 환경이 열악...
제라늄 삽수 택배 선물
얼굴도 모르는 이웃님께 오늘 귀한 제라늄 삽수를 받았다. 여름부터 몇차례 가을쯤 삽수를 보내 주시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