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1
출처
이슬아, 『가녀장의 시대』
이 소설의 주인공은 가부장이나 가모장이 아닌 가녀장이다. 가녀장이라는 말은 작가가 만든 말로 작가는 가...
최진영, 『오로라』
제15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인 『당신 옆을 스쳐간 그 소녀의 이름은』을 처음으로 『단 한 사람』, 『구의...
최은영,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자신들의 잘잘못과는 상관없이 인간으로서는 받을 수 없는 고난을 받은 사람들과 동시대에 산다는 것만으로...
클레어 키건, 『맡겨진 소녀』
이 소설은 중편 소설의 길이지만 작가는 중편 소설의 호흡이 아니기 때문에 "긴 단편 소설"이라...
정세랑, 『설자은, 금성으로 돌아오다』
정세랑 작가의 소설은 『지구에서 한아뿐』을 시작으로 『피프티 피플』, 『시선으로부터』, 『아라의 소설...
마치다 소노코,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 2』
2023년 상반기 최고의 힐링 소설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이 두 번째 이야기로 다시 독자들과 만났다. 이 ...
권여선, 『각각의 계절』
『각각의 계절』은 권여선 작가의 일곱 번째 소설집으로 2021 김유정문학상 수상작 「기억의 왈츠」, 2020 ...
최진영, 『단 한 사람』
이 소설의 작가인 최진영은 『구의 증명』을 쓴 작가로 2006년 〈실천문학〉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
백수린, 『눈부신 안부』
백수린 작가가 등단 12년 만에 펴낸 첫 장편소설인 『눈부신 안부』는 2021년 봄부터 2022년 봄까지 계간 ...
양귀자, 『모순』
단순하지 않을뿐더러 치욕에 예민했고 자신에 대한 모독을 가장 못 견뎌했던 아버지는 너무나 어머니를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