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1
출처
김보영, 『7인의 집행관』
김보영 작가는 게임 기획자 출신으로 게임 시나리오를 쓰다 2004년 단편 「촉각의 경험」으로 SF 작가로 ...
클레어 키건, 『이처럼 사소한 것들』
이 소설은 "긴 단편소설"인 『맡겨진 소녀』의 작가 클레어 키건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다. 이 ...
이광수, 『어떻게 살 것인가』
점점 무엇을 할 것인가(What to do?)보다 어떻게 할 것인가(How to do?)가 더욱 중요해지는 것 같다. 저...
강용수,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쇼펜하우어는 염세주의자로 분류되기도 하지만 사람의 욕망과 행복의 관계에 대해 더 많이 다룬 것 같다. ...
김호연, 『나의 돈키호테』
『나의 돈키호테』는 『불편한 편의점』의 김호연 작가가 새로 발표한 작가의 일곱 번째 장편 소설로, 제목...
이슬아, 『가녀장의 시대』
이 소설의 주인공은 가부장이나 가모장이 아닌 가녀장이다. 가녀장이라는 말은 작가가 만든 말로 작가는 가...
최진영, 『오로라』
제15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인 『당신 옆을 스쳐간 그 소녀의 이름은』을 처음으로 『단 한 사람』, 『구의...
최은영,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자신들의 잘잘못과는 상관없이 인간으로서는 받을 수 없는 고난을 받은 사람들과 동시대에 산다는 것만으로...
클레어 키건, 『맡겨진 소녀』
이 소설은 중편 소설의 길이지만 작가는 중편 소설의 호흡이 아니기 때문에 "긴 단편 소설"이라...
정세랑, 『설자은, 금성으로 돌아오다』
정세랑 작가의 소설은 『지구에서 한아뿐』을 시작으로 『피프티 피플』, 『시선으로부터』, 『아라의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