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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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붐 출신 율희, 19금 로맨스 주연 파격 변신…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으로 연기 2막 열다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19금 로맨스 숏폼 드라마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의 주연으로 나서며 본격적인 배우 …
장동윤, 감독으로 부천行…‘누룩’ 초청에 SNS 일상까지 화제
배우 장동윤이 연출자로 또 한 번 이름을 올렸다. 두 번째 연출작 영화 ‘누룩’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초…
‘취사병 전설이 되다’ 프랑스도 주목…박지훈 상승세 속 유일한 K-콘텐츠로 시리즈 마니아 간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프랑스 대표 드라마 시리즈 페스티벌 ‘시리즈 마니아’의 비경쟁 부문 특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