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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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2 벌개미취
꽃의 모양이 거의 비슷해서 혼동하는 식물들이 제법 있다. 그 중에서도 구절초, 쑥부쟁이, 벌개미취도 구분...
2024-08-12 신선초꽃
예전에도 글을 썼었지만, 신선초는 이름과 다르게 의외로 번식력이 대단하다. 키도 2m 가까이 자라는 녀석...
2024-08-11 방아깨비_환경 파괴
방아깨비는 내가 어릴 때는 흔히 볼 수 있는 곤충이었다. 예전에 국민학교라고 불렀던 지금의 초등학교 여...
2024-08-12 마당고양이들의 여름나기
올 여름은 정말 무덥다. 예년은 물론이고 작년과도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다. 에어컨을 설치하지 않았더라...
2024-08-13 강아지 모양의 구름
세상의 많은 일들이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 보면, 더 많이 보이고 더 많이 알게 된다. 시골살이의 가장 좋은...
2024-08-21 『고래는 물에서 숨 쉬지 않는다』를 읽고....
지은이: 앤디 돕슨 옮긴이: 정미진 펴낸곳: 포레스트 쪽수: 390 이 책의 영문 제목은 『Flaws of Nature...
2024-08-12 배롱나무꽃
일반적으로 목백일홍으로 불리는 이 나무의 정식 명칭은 배롱나무다. 한여름에 꽃을 피우는 나무가 별로 없...
2024-08-07 알락하늘소 피해
지난 6월에 알락하늘소 사진을 올렸었다. 나무를 고사시키는 해충이라는 글도 썼었다. https://blog.naver....
2024-08-05 노각
노각은 내가 귀촌해서 시골에서 살면서 처음 본 오이다. 도시에서 살 때 시장이나 마트에서 봤을 수도 있겠...
2024-08-04 매미_편협한 인간의 관점
동화에 나오는 시골쥐와 도시쥐가 다르듯이 도시 매미와 시골 매미도 다른 듯하다. 서울에서 살 때, 이맘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