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2
출처
단호박죽
사돈댁에서 보내주신 해남 단호박, 쪄서만 먹다 죽을 끓여본다. 사돈어른 본가에서 농사지은건데, 애써 지...
김민기는 어디 있을까?
친구들 단톡방에서 한 친구가 술회한다. 그때 우리 김민기 어디 있냐를 물으며 살지 않았니? 82학번인 우리...
금관의 예수
오랜만에 들어보는,,,가슴이 미어진다 https://youtu.be/ii8XNeUSbtM?si=ulST0nt3Y67LA1U...
김민기 별세
1951 - 2024 우리 세대의 한 아이콘이 가셨다. 털고 일어나시길 기원했지만 이렇게, 아직은 이른 나이에 가...
신랑의 비타민
은 첫손녀 서우지만 원기소는 녹즙. 92년 신랑 뇌에 혈전이 생기면서 93년부터 2년쯤 먹었나? 엔젤녹즙기와...
감사해 여름꽃 ~
말려도 말려도 피는 여름꽃들 덕분에 정원이 심심치 않다 레이디오브샬롯 아이스포겔 비어트리스 마르크샤...
딸의 생일
오늘은 우리딸 생일. 아침에 축하문자를 주고 받으며 문득 서우에게 읽어주던 그림동화 '아기별'...
스콜성 폭우
서우 하원시키고 오는데 하늘이 요래 험악해진다 남서방향에서 먹구름이 쳐들어온다 반대쪽은 멀쩡하다 10...
여름 에덴
여름에도 피긴 하네요, 다만 꽃의 수가 적고 봄의 미모에 미치지 못하는 평범한 모습이라는 것. 어차피 가...
여름개화 말리기
장마비 잠깐 그친 새에 정원 들어가보니 아주 가관이다. 에키네시아 백일홍 올라야 등은 취침자세이고 잡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