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개어 읽는 것이 아니라 한 자리에서 쭉 읽고 싶었던, 파과 (구병모)

2024.10.02

구병모 작가의 글을 좋아한다. 좋아할 뿐일까. 그녀의 글을 기다리고 고대한다. 그리고 읽음으로서 기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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