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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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틀린게 아니라 다름을 인정하는 것 "오렌지와 빵칼"
작가의 말과 같이 이 책은 특수유익과 특수무익의 그 경계에 있다. 특수유익: 보편적으로 유익함 특수무익:...
오렌지와 빵칼 ㅡ청예
앞부분을 읽을 때 주인공의 직업에 대한 이야기에 공감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예전의 추억(?)을 떠올리...
몽몽의 일상 기록 : 24.09월 (1) 9/2~9/7 : 코로나, 모지리 작가모임, 오렌지와빵칼, 사복2학기 끝!
이번 주는.. 코로나가 아닌줄 알았는데 코로나였습니다. 고군분투 생존기 일주일 기록입니다. 정말 슬프게...
책 / 오렌지와 빵칼
다 읽고 나서 약간 멍해지는 책. 문장이 너무 깔끔해서 책장이 넘어가는 속도는 빠른데 내가 눈으로 읽은 ...
오렌지와 빵칼ㅣ청예ㅣ장편소설
“친구들이 무서워하니까 그만하라고 했지!” 나는 계속해서 지수를 꼭 끌어안은 채 아랫입술을 깨물었다. ...
[소설] 오렌지와 빵칼 / 청예
<오렌지와 빵칼> 청예 허블 2024년 7월 발행 유치원 교사 27세 오영아는 친구 은주에게도, 남자친구 ...
청예-오렌지와 빵칼
8월 구입했던 책 중에 하나인 오렌지와 빵칼 이 책은 딱히 이유 없이 읽어보고 싶어서 구입해본 책이였는데...
오렌지와 빵칼 - 청예
의도적인 윤리성의 상실로 불편함을 야기하는 이야기. 상식과 윤리로 스스로를 단련하며 어울려 살아가는 ...
오렌지와 빵칼 / 청예 장편소설 / 교보전자도서관
오랜만에 이북으로 책을 읽었다. 최근에 이 책이 눈에 띄길래 알라딘 장바구니에 넣어두었었고 구매할까말...
8월 독서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라스트 젤리샷, 홍학의 자리, 오렌지와 빵칼, 미비포유)
이번 달은 감사히도 밀리의 서재를 등록한 덕분인지 총 11권이나 책을 읽을 수 있었다! 근데 원래 제목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