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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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예작가님 <오렌지와 빵칼> 북토크 후기
은주의 추천으로 <오렌지와 빵칼>을 재밌게 읽어서 미친 더위를 뚫고 청예작가님 북토크를 들으러 갔...
오렌지와 빵칼-청예
타인의 괴로운 삶을 관음 하는 건 죄책감을 불러일으켰다. 동시에, 타인의 삶이 송두리째 바뀌는 순간을 목...
오렌지와 빵칼 - 청예
읽은 날짜: 2024.9.19-2024.9.20 읽은 곳: 종이책 (도서관) 추천 ?? #소설 두 팔로 변기를 끌어안는 ...
오렌지와 빵칼, 청예
오렌지와 빵칼, 청예 허블 출판사 제목이 특이하고 좀 얇은 책이라 금방 읽을 것 같아 구매했던 책. 호로록...
[책/문장수집]오렌지와 빵칼
베스트셀러에 계속 있길래 궁금하긴 했으나 책 이름이랑 표지 봐도 안 땡겨서 안봤었음 띠지에 있는 홍학의...
엄마친구아들 엄친아 정소민 원마일웨어 코디, 폴리수엠 후드집업 정보
안녕하세요. 빈센한입니다. 엄마친구아들 엄친아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정소민 님은 캐주얼하게 편하게 입...
B. 오렌지와 빵칼
다른 사람과 같은 선택을 하지 않으면 병에 걸린 사람처럼 보는 이 세상 = 내가 나 혼자 산다를 안보...
선명한 이목구비 카리나 가을 가디건, 마뗑킴 품절?!
안녕하세요. 빈센한입니다. 독보적인 미모를 보여주고 있는 카리나 님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에 입생로랑 뷰...
20240914(토) 오렌지와 빵칼
독특했다. 작가의 상상력에 흐뭇해하고 허를 찔린 듯한 결말에 또 흐뭇했다. 와 대단한데? 도덕적인것은 중...
독서 | 밀리의서재- 오렌지와빵칼
밀리의서재에 있는 오렌지와 빵칼 장편소설 이북리더기 사자마자 읽어봤는데 몇시간만에 다 읽었다 흡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