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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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 쓰는 시
지난 4월에 국립 현대 미술관 전시회를 다녀온 이후 몇몇 상영관에 걸려있던 영화를 보려고 했는데, 늘 시...
범죄도시 4
개연성이 약간 부족한 것 같고.. '어 아직 싱글이야' '죽을 거 같으면 벨 눌러' 같은 ...
24.05.01-4월 막찍은 사진, 잡설
나무에 잎이 살짝 올라오더니 몇 번의 비와 뜨거운 햇빛을 맞은 후 개나리와 벚꽃이 말 그대로 흐드러지게 ...
TIME FACTORS SMITHS AIR MINISTRY PRS-29AM
이 시계를 구입하기 전에 가지고 있는 시계들을 쭉 훑어봤는데, 가지고 있는 시계와 아무것도 겹치지 않는 ...
24.04.11-한남동 summer lane+conhas
이전 포스팅인 국립중앙 박물관 가기 전, 한남동에 먼저 들러서 브런치도 먹고, 커피를 한잔했는데 마침 찍...
우영미 네이비 집업 셔츠(48)
전에 롯데 월드타워에 영화 '파묘'를 보러 가서 시간이 좀 뜨길래 살짝 구경 갔던 우영미에서 보...
24.04.11-국립 중앙 박물관.. 좀 괜찮다?
20년..? 도 더 전에 마지막으로 갔던 국립 중앙 박물관을 우연찮은 기회로 가게 됐다. 이게는 기억도 잘 나...
24.04.02-끄네들로 그리고 석촌호수
벚꽃이 만개해서 석촌호수를 갔다가 예전부터 보기만 하고 가보진 못했던 '끄네들로' 를 가 봤다...
24.04.01-3월 막찍은 사진, 잡설
3권의 책을 읽었고, 1편의 영화를 영화관에서 봤으며, 봄맞이 대청소를 했던 3월. 그 외에도 비 때문에 취...
파묘
검은 사제들과 사바하에 이은 파묘. 앞선 두 영화들은 꽤 재밌게 봤는데, 이번 파묘는 왠지 좀 보기까지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