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2
출처
24.05.28-날씨가 너무 좋다.
상반기 들어 손에 꼽을 정도로 괜찮은 날씨. 시간이 좀 비기도 했고, 집에 있기엔 너무 아까워서 즐겨 찾는...
퓨리오사 : 매드맥스 사가
전작인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프리퀄. 어렸을 적 퓨리오사가 시타델의 사령관으로 올라가까지의 이야기. ...
SYSTEM HOMME 백 레터링 드로우스트링 점퍼 (SH2E3WJMTE1M, 100)
구입한지는 몇 주 된 것 같은데 이제서야 포스팅을 올리는 이유는, 그새 까먹어버렸기 때문. 구입 직전까지...
땅에 쓰는 시
지난 4월에 국립 현대 미술관 전시회를 다녀온 이후 몇몇 상영관에 걸려있던 영화를 보려고 했는데, 늘 시...
범죄도시 4
개연성이 약간 부족한 것 같고.. '어 아직 싱글이야' '죽을 거 같으면 벨 눌러' 같은 ...
24.05.01-4월 막찍은 사진, 잡설
나무에 잎이 살짝 올라오더니 몇 번의 비와 뜨거운 햇빛을 맞은 후 개나리와 벚꽃이 말 그대로 흐드러지게 ...
TIME FACTORS SMITHS AIR MINISTRY PRS-29AM
이 시계를 구입하기 전에 가지고 있는 시계들을 쭉 훑어봤는데, 가지고 있는 시계와 아무것도 겹치지 않는 ...
24.04.11-한남동 summer lane+conhas
이전 포스팅인 국립중앙 박물관 가기 전, 한남동에 먼저 들러서 브런치도 먹고, 커피를 한잔했는데 마침 찍...
우영미 네이비 집업 셔츠(48)
전에 롯데 월드타워에 영화 '파묘'를 보러 가서 시간이 좀 뜨길래 살짝 구경 갔던 우영미에서 보...
24.04.11-국립 중앙 박물관.. 좀 괜찮다?
20년..? 도 더 전에 마지막으로 갔던 국립 중앙 박물관을 우연찮은 기회로 가게 됐다. 이게는 기억도 잘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