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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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r of god Fleece Crewneck (BLACK, M)
피어 오브 갓 플리스 크루넥 티셔츠 구입.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입해서 느긋하게 기다리면 오겠거니 했는데...
24.09.17-추석
초등학생 때까지는 그래도 걸어서 갈 만한 거리에 살았던 친척들과 명절이 아닌 날에도 가끔 만나서(주로 ...
24.09.01-8월 막찍은 사진, 잡설
덥기도 정말 오지게 더웠고, 비도 한 번 오면 오지게 쏟아졌던 8월. 휴대폰으로 길 가다가 대충 찍은 사진...
24.08.01-7월 막찍은 사진, 잡설
작년 7월에 비하면 비 오는 날이 그렇게 많진 않았는데 한 번 쏟아지면 말 그대로 '퍼붓듯이' 내...
24.07.28-잠실나루 한방 삼계탕
초복에는 간단히 집에서 치킨, 중복은 이미 며칠이 지났지만 늦게나마 삼계탕 먹으러 전에 한번 먹어봤던 &...
24.07.26-한국민속촌 공포체험 '살귀옥'
공포영화를 꽤 좋아해서 새로운 공포영화가 개봉하면 일부러 늦게 끝나는 시간대를 선택해 영화가 끝난 후 ...
퍼펙트 데이즈
처음에는 보면서 '뭐 이런 영화가 다 있나' 하면서 엄청 지루해했는데, 영화 중반부터 묘하게 &#...
장범준 평일 소공연 '소리없는 비가 내린다'
정말 오랜만에 가는 가수 공연. 거기다 내가 좋아하는 장범준 공연을 보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로 향했다...
24.07.06-호수보쌈족발 외 잡설
희한하게도, 예전에 살 때는 모르다가 그곳을 벗어나 다른 곳으로 가고 나면 '아 거기에 그런 곳이 있...
24.07.03-6월 막찍은 사진, 잡설
은근히 약속도 많았고, 오랜만에 보는 친구들도 많았던 6월. 사람들 많이 만나는 게.. 재밌기도 하지만 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