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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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소렌토] / 그랜드 호텔 드 라 빌, 마리나 피콜라에서 카프리행 페리 타기
DAY4 베수비오산 전망의 소렌토 호텔, 그랜드 호텔 드 라 빌(Grand Hotel de la ville) 코로나 이후 ...
[이탈리아/소렌토] 암스테르담에서 로마 공항 거쳐 소렌토까지 / 소렌토 전망대, 그랜드 호텔 드 라빌
DAY 3 셋째 날 아침이 밝았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남부 이탈리아로 떠나는 날이다. 짧게 머물든...
[네덜란드/암스테르담] 저녁식사, 제대로 보지 못한 홍등가
반 고흐 미술관을 폐관직전까지 꽉 채워 관람한 뒤 밖으로 나왔다. 해가 긴 6월인데다 비교적 위도 높은 도...
[네덜란드/암스테르담] 뮈세윔플레인, 반 고흐 미술관
반 고흐 미술관 티켓은 매진되는 경우가 꽤 있다 해서 암스테르담에 가기 전에 미리 예매를 했었다. 사전에...
[네덜란드/암스테르담] 트램, 더치 팬케익, 운하 산책
오픈 보트 운하 투어를 마치고, 처음 탑승했던 안네프랑크의 집 옆에서 내렸다. 보트에 가만히 앉아 있기만...
[네덜란드/암스테르담] 드디어 파란 하늘, 오픈 보트 운하 크루즈
도시가 구름에 뒤덮여 있던 오전에 꽤 쌀쌀했는데 구름 사이로 빼꼼 해가 나더니 사이사이 파란 하늘이 보...
장마철, 선물 같은 노을
어제 오늘 일도 많고 컨디션도 별로 안 좋았는데 퇴근 후 본 노을이 너무 예뻐서 순식간에 피로를 잊었다. ...
[네덜란드/암스테르담] 감자튀김, 담 광장, 구름 아래 운하
암스테르담 일정이 총 2박 3일이긴 했지만 첫 날은 저녁에 도착해서 사실상 잠만 잤고 마지말 잘도 점심 무...
[네덜란드/암스테르담] 암스테르담 첫 아침 / 파크 플라자 빅토리아 암스테르담
DAY 2 암스테르담이 위도가 높은 편이라 우리가 갔을 무렵엔 저녁 10시가 되어야 겨우 해가 졌는데 도착...
[네덜란드/암스테르담] 14박 16일 여행의 시작, 부산에서 암스테르담까지
14박 16일, 암스테르담, 남부 이탈리아, 그리고 아드리아해 건너 남부 크로아티아 이번 여행은 총 14박 16...